택시요금 계산기

서울 · 뉴욕 · 런던 · 베를린. 시 공식 고시 요금으로 계산하고, 미터값 위에 붙는 할증을 따로 보여줍니다.

요금 계산

도시마다 요금 구조가 다릅니다. 고르면 아래 항목이 그 도시의 것으로 바뀝니다.
km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보통 15~50km 입니다.
정체가 심하면 거리요금 대신 시간요금으로 올라갑니다. 그 갈림길이 여기서 정해집니다.

미터에 찍히는 값과 내는 값은 다릅니다

택시요금을 물어보면 대개 “기본요금 얼마” 로 답이 돌아옵니다. 그런데 영수증에 찍히는 금액은 기본요금에 거리요금, 시간요금, 그리고 도시마다 다른 할증이 얹힌 값입니다. 서울은 심야에 최대 40%, 시계외로 나가면 20%가 더 붙고 둘을 합쳐 60%까지 올라갑니다. 뉴욕은 모든 운행에 MTA 부가금 50센트와 개선부담금 1달러가 붙어, 미터가 14.20달러여도 15.70달러를 냅니다.

정체가 요금을 올리는 방식

서울 택시는 시속 15.33km 미만으로 달리면 거리 대신 시간으로 요금이 올라갑니다. 30초마다 100원입니다. 같은 5km라도 뻥 뚫린 새벽과 꽉 막힌 퇴근길의 요금이 다른 이유가 이것입니다. 뉴욕은 시속 12마일, 런던도 같은 구조입니다. 이 계산기에서 시간을 늘려보시면 어느 지점에서 요금 계산이 바뀌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왜 네 도시뿐인가

나라를 가로지르는 택시요금 데이터셋은 없습니다. 요금은 도시마다 다른 기관이 고시하고 형식도 제각각입니다. 그래서 네 도시는 관할 기관의 공식 문서를 직접 읽어 넣었고, 아래에 그 출처를 그대로 답니다. 근거를 댈 수 있는 만큼만 싣는 편이 맞다고 봅니다.

그랩(Grab)처럼 앱으로 부르는 차량은 넣지 않았습니다. 요금을 회사가 정하고 수요에 따라 예고 없이 바뀌어 공시된 표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 경우에는 앱이 출발 전에 보여주는 확정 요금이 가장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것

미터에 찍히는 값이 실제로 내는 돈인가요?
아닙니다. 서울은 심야·시계외 할증이 미터값 위에 붙고, 뉴욕은 MTA 부가금과 개선부담금이 모든 운행에 더해집니다. 이 계산기는 그 항목을 따로 보여줍니다.
거리요금과 시간요금은 어떻게 갈리나요?
서울은 시속 15.33km 미만이면 거리 대신 시간으로 올라갑니다. 정체가 심하면 같은 거리라도 요금이 커지는 이유입니다. 뉴욕(12마일)과 런던도 같은 구조입니다.
왜 네 도시뿐인가요?
나라를 가로지르는 택시요금 데이터셋이 없어서, 도시마다 관할 기관의 공식 고시를 직접 읽어 넣었습니다. 근거를 댈 수 있는 만큼만 싣습니다.
그랩(Grab) 같은 앱 요금도 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앱 요금은 회사가 정하고 수요에 따라 예고 없이 바뀌어 공시된 표가 없습니다. 앱이 보여주는 확정 요금이 그 자리에서는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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