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송금 수수료 계산기
수수료 1만 5천원이라기에 보냈는데, 도착한 돈은 6만원이 비었습니다.
차액은 환율에 있었고, 영수증에는 그 줄이 없습니다.
세계은행이 377개 회랑을 분기마다 집계합니다. 은행이 디지털의 세 배가 넘습니다.
채널예상 총비용
은행창구·앱 모두. 제공자 유형 중 가장 비쌉니다
14.99%
송금전문업체은행이 아닌 송금 사업자 (MTO)
4.72%
UN 목표SDG 10.c — 2030년까지 3% 미만
3.00%
은행 대신 디지털로 보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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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집계 기준 은행 14.99% 대 디지털 4.59%. 이 비율은 미화 200달러 기준이라 금액이 커지면 실제 비율은 이보다 낮아집니다.
환율과 수수료를 넣으면 수취인 손에 남는 금액과 총비용이 나옵니다.
보내는 통화와 받는 통화를 고릅니다.
은행 화면에 적힌 방향 그대로. 1 USD = 1,350원이면 왼쪽입니다.
실제로 받는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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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금 수수료—
- 적용 환율—
- 수수료 뗀 뒤 환전액—
- 중계·수취 수수료—
받는 금액 = (송금액 − 송금 수수료) × 적용환율 − 중계·수취 수수료. 총비용은 시장 환율로 그대로 바꿨을 때와의 차이입니다. 실제 청구액은 업체가 환율을 확정하는 시점에 정해집니다.
03고르기 직전
"수수료 0원"이 뒤집히는 금액
정액은 금액이 커질수록 희석되고 마진은 같이 커집니다. 그래서 어딘가에서 순서가 뒤집힙니다.
비용은 네 군데에서 붙습니다
| 어디서 | 성격 | 금액이 커지면 |
| 송금 수수료·전신료 | 정액 | 비중이 줄어듭니다 |
| 중계은행 수수료 | 정액 | 비중이 줄어듭니다 |
| 수취 수수료 | 정액 | 비중이 줄어듭니다 |
| 환율 마진 | 비율 | 같이 커집니다 |
앞의 셋은 정액이라 큰 송금에서 희석됩니다. 금액이 커질수록 환율 마진이 사실상 전부입니다 — 100만원에 1%면 1만원, 1억원이면 100만원.
비교할 때 볼 것
- 수취인이 받는 금액으로 비교합니다. 그 한 숫자에 모든 비용이 들어 있습니다.
- 제시 환율을 시장 환율과 대 봅니다. 차이가 곧 마진입니다.
- 한 번에 보냅니다. 정액 수수료가 건마다 붙습니다.
- 정확한 금액이 도착해야 하면 OUR. 모자라 두 번 보내는 것보다 쌉니다.
자주 묻는 것
- "수수료 무료"인데 왜 비싼가요?
- 수수료를 안 받는 대신 환율에 마진을 넣습니다. 100만원에 마진 3%면 3만원인데 어디에도 수수료라고 적히지 않습니다. 수수료 1만 5천원 + 마진 0.8%인 곳은 총 2만 3천원이라 오히려 쌉니다.
- 은행이 왜 가장 비싼가요?
- 창구 수수료가 아니라 환율 마진 때문입니다. 세계은행 집계에서 은행 14.99%, 디지털 4.59%로 세 배가 넘게 벌어집니다.
- 중계은행 수수료는 왜 미리 알 수 없나요?
- SWIFT 송금은 중계은행을 한두 곳 거치는데 어디를 지날지 보내는 쪽이 정할 수 없고, 각 은행이 도중에 정액을 뗍니다. 정확한 금액이 도착해야 한다면 수수료 부담을 OUR로 지정하세요.
- 증빙 없이 얼마까지 보낼 수 있나요?
- 2026년 개편으로 전 업권 합산 연 10만 달러입니다. 지정거래은행 제도는 폐지됐고, 한도를 다 쓴 뒤에도 은행을 통해 건당 5,000달러까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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